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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내꺼2012/01/29 21:07
1.

휼륭한 디테일의 히어로 시리즈중 배트맨.
레고코리아 보다 홈플러스가 싸다. 무려 사천원이나-ㅅ-;
20프로정도씩 싼듯.. 사고 싶은게 느므나도 많아항하항하하


2.

진짜 가지고 싶었고 언젠가 살꺼였어서 싸게 파는거 보구 낼릉 샀지만 생각없이 산거라 완전 대출혈-ㅅ-;

쉬라즈는 오빠 신혼집에서 처음 맡아보구 오우 좋쿠나.해서 낸중에 사야지 하고 골라뒀었고
블루베리는 스토리가 많은데 흑흑.. 암튼 유학 접고 들어올때 공항에서 처음 나온향이라고 가게에 피워둔 향 맡고
흐엉.. 저건 언젠가 살꺼야 했었던 그거.

암튼 한 개 미만 가격으로 두개 구입. 어째서 미국보다 한국이 싸지? 라지만
한국에 살다보면 미국보다 미국물건이 더 싼게 많다.  
명품 같은 것 말고 그냥 생활 용품들 말이다.
미스테리 하지만 암튼 그렇다.

그리고 미국 물건이라고 한국에서 못구하는거 없다는 것도 연차가 늘어갈수록 느낀다.
그래서 미국 관광 한번 다녀오고 양키 물건 찬양하는 사람들보면 실소만..

근데 이 초에는 말할수 없는 비밀이 숨어이써..



뙇!!!!!


레어템인가-ㅅ-; 먼가 제작중에 옆구리로 흐른듯한 촛농과 그 위로 붙은 스티커-ㅅ-;;
이래서 싸게 판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에 비해 너무 멀쩡한 쉬라즈.

암튼 그래도 좋습니다 아핡.
이제 목표한 향은 세개 남았당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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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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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2012/01/24 00:06
이라고 쓰니 거창하지만-_-;

한 몇 달간 머리해야지 머리해야지 하면서
시간이 그닥 안나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 매번 시간 되는날이 목요일 오후라
머리 안하는것 같아도 나름 단골있는 여잔데..
목요일오후엔 내 머리해주는 실장님이 쉬는 날이라 또 못하고 그러고 있었다.

그러다가 오 내일*    ㅂ*)/
하고 인터넷에서 전화찾아서 내일 전화해 봐야징~하며 검색을 하니

음?

실장님;  ㅂ;)!!!!!!!!
내가 안간지 얼마나 되었다긔;     ㅂ;)!!!!!!!

하고 다이어리를 찾아보니 작년 3월 18일에 미용실가고 지금까지 안갔긔. 꺄륵.

중간에 내가 머리 자른게  두세번 되서 아무생각없었는데
이렇게 신년부터 난 또 한분을 보냅니다......

일년에 한두번가도 실장님 옆의 도우미들은 바껴도
우리 실장님은 한번도 안바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좋았는데 ㅠㅠㅠㅠㅠㅠ 날 버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지만 갈때마다 잊을만하면 온다고 이ㅏ버니ㅏ버니ㅏㅓㄴ이마ㅓㄴㅇ였지만
머리도 잘해주고 여자라서 너무 좋았다긔ㅠㅠㅠㅠㅠㅠㅠ 실장님 ㅠㅠㅠㅠㅠㅠ

머리해주는 사람이 남자밖에 없어 ㅠㅠㅠㅠ 이러면 안돼 싫어 ㅠㅠㅠㅠㅠㅠ

세일 이딴거 필요없으니까 우리 실장님 돌려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엉 ㅠㅠㅠㅠㅠ 이민헤어혼 신천점의 세명실장님을 찾습니다 ㅠㅠㅠㅠㅠ 내놔요 제발 ㅠㅠㅠㅠㅠ

오늘 갤노트 이후로 신선하고 슬픈 충격.. 흙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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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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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제 머리 해 주시는분이 미용실을 옮겨서 나의 개털머리를 아무한테나 맞길 순 없다! 라는 생각에 ㅋㅋ 결국 저도 덩달아서 미용실을 옮겨야 했죠. 덕분에 돈도 더 나가네요, 옮기신데가 더 비싼데라.. ㅠㅠ 혹시 전화해서 물어보면 어디 가셨는지 알려주시지 않을까요?

    2012/01/24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흑 저도 오늘 알아보니 새로 오픈하는 곳으로 가셨다고 하시네용 ㅠㅠ
      너무 멀어요 흐엉.. 근데 같은 체인인데 동네가 대학가라싸지고?! ㅜㅜ

      저야 워낙에 머리를 어쩌다가 하니 멀어도 상관없기도 하면서
      미저리 처럼 따라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ㅋㅋㅋ

      2012/01/24 20:35 [ ADDR : EDIT/ DEL ]
  2. sung ju lee

    그냥 기르는 편은 선택한 나는 이 포스팅을 보면서 왠지 내 머리에게 죄책감이..
    머리야, 나도 아껴줄께. 어흑

    2012/01/26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막 가위에 잘려나간 내 머리카락들을 애도하며.. 흑..

      2012/01/27 00:45 [ ADDR : EDIT/ DEL ]

진담2012/01/17 21:42

원래는 웅동자라 불리우는 곰손이..

처음사왔을때는 작은 계란만한것이 뽀송뽀송하고 너무 나도 사랑스러웠던 곰손이가..
8개월이나 자라니 더이상 구엽지 않아..

어흥이라고 쓰기 부끄럽게 성장 하였꾸나..
이 엄니는 몹시 뿌뜻하다ㅠ  ㅅ-



지난 10월과 같은 화분임.
http://ssoostyle.tistory.com/450

....

처음 사왔을떈
http://ssoostyle.tistory.com/405
이렇게 뽀송뽀송하고 이뻣는데...

그나저나 소니핸드폰 사진 참 잘나오네..-.,-.. (무보정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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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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